
깊은 볼 · 2P
국·면·샐러드까지 두루 쓰는 깊이. 손에 감기는 굽.
32,000원46,000원-30%

담다의 그릇은 기계로 찍어내지 않습니다. 흙을 고르고, 물레에서 형태를 잡고, 두 번 구워 완성하기까지 한 점에 사나흘. 그래서 손자국과 유약의 번짐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 미세한 다름이 흠이 아니라, 매일 쓰는 물건이 주는 온도라고 믿습니다. 정식 출고 전,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직접 만나는 공동구매로 먼저 선보입니다.
흙의 온도가 남은 그릇.담다 스튜디오
보기에만 좋은 그릇이 아니라, 매일의 손에 익는 그릇이 되도록.
물레 성형부터 두 번의 소성까지 사람 손으로. 같은 형태도 미묘하게 다릅니다.
전자레인지·오븐·식기세척기까지 문제없이. 관상용이 아닌 매일 그릇.
고온 소성으로 단단하게. 흠집과 얼룩에 강해 오래 두고 씁니다.
완충 이중 포장으로 배송. 혹시 파손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단품으로도, 세트로도. 정식가 대비 얼리버드 최대 30% 할인.

국·면·샐러드까지 두루 쓰는 깊이. 손에 감기는 굽.

손끝에 닿는 결. 따뜻한 음료가 오래 식지 않도록 두툼하게.

메인부터 디저트까지. 어떤 상차림에도 어울리는 무던함.




신청서를 남겨주시면 입금 안내와 함께 마감·배송 일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