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점, 한 점
같은 그릇은 하나도 없습니다
담다 이야기
공장이 아니라,
공장이 아니라,
작업실에서 왔습니다
담다의 그릇은 기계로 찍어내지 않습니다. 흙을 고르고, 물레에서 형태를 잡고, 두 번 구워 완성하기까지 한 점에 사나흘. 그래서 손자국과 유약의 번짐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 미세한 다름이 흠이 아니라, 매일 쓰는 물건이 주는 온도라고 믿습니다. 정식 출고 전,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직접 만나는 공동구매로 먼저 선보입니다.
흙의 온도가 남은 그릇.담다 스튜디오






